시작
저는 코딩을 전혀 몰랐습니다. 대만 출신으로 한국에서 10년 넘게 살면서 B2B Export라는 아동복 수출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어요.
매일 반복되는 엑셀 작업, 이메일, 서류... '이걸 자동화할 수 없을까?' 하는 생각에 Claude Code를 시작했습니다.
자동화 여정
1단계: 원산지증명서 (2026-03)
수출 서류를 매번 수동으로 작성하던 걸 Node.js 스크립트 하나로 자동 생성. 30분 → 2분으로 단축.
2단계: 바이어 발굴 (2026-03)
6개국 89건 바이어에게 자동 이메일 발송. 수동으로 하면 일주일, 자동으로 하면 2시간.
3단계: 대시보드 (2026-03)
Amazon + Alibaba + 재고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통합. Google Sheets API + Next.js.
4단계: 지식자산 (2026-03)
1,053개 옵시디언 문서를 자동 태깅 + 대시보드화. 매일 2회 자동 업데이트.
5단계: AI 드림팀 (2026-03)
햄스터즈 11마리 + 퍼피즈 6마리 = 16개 에이전트 양팀 체계. 역할별 의인화로 충돌 0건.
현재
• AI 에이전트 16개 운영
• AI 과외/세미나 사업 시작 (입소문 확산 중!)
• Claude Community Ambassador 신청 완료
• 고객 컨설팅 수주 (강남펠리컨랩 GNPL)
숫자로 보는 성과
• 자동화 절감 시간: **월 40시간+**
• 절감 비용: **500~900만원 상당**
• Google 검색 1위: 다수 키워드
• SNS 팔로워: 1.1만+
메시지
코딩을 몰라도 됩니다. **무엇을 자동화하고 싶은지**만 명확하면, AI가 만들어줍니다.
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 **문제를 정의하는 능력**입니다.